보도기사

 

경남TP, ‘The Next AI’ 전시회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·확산 사업 우수성 홍보
| 관리자 | 조회수 15

 

 

경남TP, ‘The Next AI’ 전시회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·확산 사업 우수성 홍보

 

 

❍ 경남테크노파크(원장 김정환, 이하 경남TP)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주관하는 ‘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‧확산 사업’ 성과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
창원컨벤션센터(CECO)에서 열린 ‘2025 The Next AI’ 전시회에서 선보였다.

 

❍ 본 사업은 컨소시엄 협력 체계로 추진되며, 경남TP가 총괄기관으로 실증 시나리오와 운영 전략을 관리한다. 참여기업인 ▲모빌린트는 국산 NPU ARIES/REGULUS 및 AI Box/SoM을 공급하고, ▲인텔리빅스는 지능형 영상분석 엔진과 
VLM(비디오‑언어 모델) 기반 오탐 자동 검증·자연어 보고, AMS 연동 UI/대시보드를 제공한다. ▲피앤유드론은 장시간 하이브리드 드론(EO/IR) 제작·운용을, ▲송우인포텍은 카메라·AI Box 설치와 네트워크 백본 구축을 담당한다.

 

❍ 실증 지역은 경상남도 하동군과 산청군으로, 지자체와 협력해 CCTV·드론 영상을 현장에서 즉시 분석하는 온디바이스 AI를 중심으로 산불 조기경보–진로 예측–대피 안내까지 이어지는 AMS·VMS·GIS 통합 관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.

 

❍ 전시회에서는 국산 NPU(PCIe 카드·AI Box·SoM) 기반 실시간 객체·이상행동·산불(연기/불꽃) 탐지 데모, VLM 기반 오탐 자동 검증·자연어 보고 데모 등 시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.

 

❍ 경남TP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국산 NPU 전환의 경제성과 확장성을 알리고, 실증 이후 공인시험–조달 등록으로 이어지는 상용화·확산 전략을 소개했다. 또한 산불 중심에서 홍수·산사태 등 다재난 모델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제시했다.

 

❍ 경남TP 김정환 원장은 “국산 AI반도체 기반 온디바이스 AI는 정확도는 유지하면서도 속도와 전력효율을 크게 개선해 지자체 관제센터의 실시간 대응력과 운영 효율을 높인다”며, “이번 전시를 계기로 도내 타 시·군 및 전국 지자체 확산을 적극 추진하겠다”고
말했다.

 

 

*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 디지털융합사업팀 김진 연구원(055-259-5075)에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.


출처 -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 디지털융합사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