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4~16 / 창원컨벤션센터 CECO
| 경남TP, ‘The Next AI’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+ 구축 성과 선보여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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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TP, ‘The Next AI’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+ 구축 성과 선보여
❍ 경남테크노파크(원장 김정환, 이하 경남TP)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(이하 KTL)이 주관하는 ‘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+(Total Operating Center Plus) 구축사업’ 성과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
❍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+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. 단순한 공장 단위 효율화 수준을 넘어, 국제표준 기반 제품 탄소발자국(Product Carbon Footprint, PCF) 관리 체계까지 지원해
❍ 이번 사업은 컨소시엄 협력 체계로 추진된다. KTL이 총괄을 맡아 플랫폼 설계와 실증·운영 전략을 관리하고 ▲엔포스㈜는 FEMS+ 시스템과 네트워크 보안 관리 구축을 ▲㈜켐토피아는 TOC+ 플랫폼 개발을
❍ 경남TP는 이번 전시에서 TOC+ 플랫폼의 구조와 참여기관별 성과를 소개하며, 산업단지 기반 저탄소 솔루션으로서의 가능성을 강조했다.
❍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“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+는 기관별 전문성을 모은 집합적 성과물”이라며 “중소·중견기업이 국제 규제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경남국가산업단지 제조산업을 시작으로 전국 산업단지로 확산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*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 디지털융합사업팀 강진명 전임연구원(055-259-5073)에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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